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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문제로 평소 잔소리 하던 아버지에게 불만 품고 살해한 아들
"울산지법, 징역 15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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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1-07-2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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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문제로 평소 잔소리를 하던 아버지에게 불만을 품고 살해한 아들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27일 울산지법 형사11부(박현배 부장판사)는 존속살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올해 1월 울산 자택에서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평소 취업 문제로 아버지로부터 핀잔을 들어왔던 A씨는 사건 당일에도 욕설을 듣자, 아버지가 아끼던 물건을 숨겼다.


이에 아버지가 다시 화를 내고 때릴 듯이 위협하자, A씨는 술을 마시고 범행한 후 스스로 경찰에 신고했다.
강낙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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