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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 흉기로 위협하다가 상처 입힌 혐의
"대구지법, 입주민 징역 2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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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1-04-0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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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대구지법 형사11단독 이성욱 판사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을 흉기로 위협하다가 상처를 입힌 혐의(특수상해)로 기소된 입주민 A(58)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이 판사는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피해자가 다친 정도가 아주 중하지는 않은 점 등을 종합했다"고 밝혔다.


대구 한 아파트 입주민인 A씨는 지난해 12월 19일 오전 7시 10분께 관리사무소 직원 B(55)씨를 자신의 집으로 유인한 뒤 욕을 하면서 흉기로 위협하다가 신체에 상처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B씨는 범행으로 7일간 치료가 필요한 찰과상 등을 입었다.

강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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