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한 손님 노려 노래방으로 유인 뒤 카드 받아 돈 빼낸 업주들 > 법원/검찰

더 나은신문
사이트 내 전체검색
평…


법원/검찰

만취한 손님 노려 노래방으로 유인 뒤 카드 받아 돈 빼낸 업주들
"울산지법, 실형과 집행유예 선고"

페이지 정보

DATE : 2021-01-08 15:31

본문

만취한 손님을 노려 노래방으로 유인한 뒤 신용카드를 받아 돈을 빼낸 업주들에게 실형과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8일 울산지법 형사1단독 김정환 부장판사는 준사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 B씨와 C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울산 번화가 노래방 업주인 이들은 길에서 만취한 손님을 발견하면 노래방으로 데려와 비싼 술을 시키도록 하고 "선불이니 신용카드와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유도했다.

 

이들은 손님이 카드를 주면 인출하는 방법 등으로 2019년 9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손님 6명으로부터 8천200만원가량을 챙겼다.

문원식 기자



더 나은신문

회사명 : 더 나은신문/법률행정신문   /   대표자 : 김진석  /   발행인/편집인 : 강신애
등록번호 : 서울 다 50552 , 서울 다 50571   /   등록일 : 2018.11.23 , 2019.1.1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신애
주소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449-7, 501호(공릉동)   /   TEL. 02-6489-0949  /   FAX. 02-6081-1541  /   E-mail. thenaeun11@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 presson.kr.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