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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2025년까지 극동 사할린주에 자국 최초의 탄소중립 지역 조성 방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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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1-04-0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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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오는 2025년까지 극동 사할린주(州)에 자국 최초의 탄소중립 지역을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은 러시아 경제개발부가 사할린 지방정부와 함께 이 지역의 온실가스 배출을 규제하는 새로운 법안을 준비 중이라고 4일 보도했다.


법안에 따르면 5만t 이상의 이산화탄소(CO2)를 배출하는 기업 등에 각각의 할당량을 부과하고 이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 t당 150루블의 벌금이 부과된다.
 

구체적인 할당량은 각 지방정부가 자체 조사를 거쳐 배정하게 된다.


탄소중립이란 온실가스의 배출량과 흡수량의 합이 '0'이 되는 개념을 말한다.

이를 위해서는 탄소 감축 및 흡수 활동을 통해 탄소 배출을 상쇄해야 한다.


이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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