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1 페이지

더 나은신문
사이트 내 전체검색
동…


국제

 
국제 목록
  • 美, 아프가니스탄에서 오는 9월 11일까지 주둔 미군 철수키로  
  •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끝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오는 9월 11일까지 주둔 미군을 철수하기로 했다.9월 11일은 미국의 최장기 전쟁인 아프간 전쟁을 촉발한 9·11 테러가 발생한 지 20년 되는 날로, 이 계획이 실행되면 20년 만에 아프간 전쟁이 종식되는 셈이다.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13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시한을 포함한 아프간 미군 철수 계획을 바이든 대통령이 14일 직접 발표한다고 말했다고 AP통신과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은 아프간에 대한 군사적 해결방안이…
  • [21-04-14 10:39]      
  • 인도, 코로나 일일 신규 확진자 수 3일 연속 최대치 경신  
  • 인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3일 연속으로 최대치를 경신하는 등 무서운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9일 인도 보건가족복지부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전날부터 주별로 약 24시간 동안 합산)는 13만1천968명으로 집계됐다.이로써 인도의 신규 확진자 수는 7일(11만5천736명)과 8일(12만6천789명)에 이어 3일 연속으로 최대치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9월 10만명에 육박했던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월 중순 1만명 아래까지 떨어졌다가 최근 급증세다.인도는…
  • [21-04-09 13:59]      
  • 미국, 15일 대북전단금지법과 관련한 화상 청문회 개최  
  • 미국 의회의 초당적 기구인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가 15일(현지시간) 오전 대북전단금지법과 관련한 화상 청문회를 개최한다.미 의회에서 대북전단금지법을 포함, 한국 정부의 남북관계 관련 행보와 관련해 청문회가 열리는 건 매우 이례적이다. 입법에 직결되는 상임위원회 청문회와는 달리 공청회 성격에 가까운 행사인데 북한이 성대하게 기리는 김일성 주석 생일인 태양절에 열린다.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는 8일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의 시민적·정치적 권리 : 한반도 인권에의 시사점'이라는 제목으로 청문회 일정을 공지했다.  위원회는 이번 청…
  • [21-04-09 13:57]      
  • 이란에 붙잡혀 있던 한국 화학 운반선 '한국케미'호와 선장 95일 만에 석방  
  • 이란에 붙잡혀 있던 한국 화학 운반선 '한국케미'호와 선장이 억류 95일 만에 석방됐다.외교부는 "이란 당국에 의해 억류돼 이란 반다르압바스 항 인근 라자이 항에 묘박 중이던 우리 국적 선박(한국케미호)과 동 선박의 선장에 대한 억류가 오늘 해제됐다"고 9일 밝혔다.외교부에 따르면 선장과 선원들의 건강은 양호하며, 화물 등 선박의 제반 상황도 이상이 없다. 선박은 현지 행정절차를 마치고 이날 오전 10시 20분(한국시간) 무사히 출항했다.이란은 지난 1월 4일 호르무즈 해협 인근 해역을 항행하던 한국 화학 운반선 한국케미호…
  • [21-04-09 13:55]      
  • 미 중북부 위스콘신주, 광범위한 들불 피해 직면해 비상사태 선포  
  • 미국 중북부의 위스콘신주가 광범위한 들불 피해에 직면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미국 주요 언론에 따르면 토니 에버스 위스콘신 주지사(69·민주)는 전날 주 전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주방위군이 블랙호크스 헬기 등을 동원해 주 천연자원부의 들불 진압 작전을 돕도록 조처했다.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위스콘신주에서는 올해 들어 지금까지 320여 건의 들불이 발생해 모두 6㎢ 이상을 태웠다.지난 한 해 동안에는 총 782건의 들불이 발생해 6.6㎢를 훼손했다.올해가 석 달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이미 작년 한 해 피해 면적에 근접한…
  • [21-04-07 14:42]      
  • 불법 반입된 플라스틱 쓰레기 담긴 컨테이너 300여 개  
  •  말레이시아 정부가 자국으로 불법 반입된 플라스틱 쓰레기가 담긴 컨테이너 300여 개를 해당국으로 돌려보내고 있다.말레이시아 정부는 6일 플라스틱 쓰레기와 관련한 컨테이너 267개를 반송했고 추가로 81개를 돌려보내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중국이 2018년 폐플라스틱 등 24종류의 폐기물 수입을 중단하자 선진국들이 각종 쓰레기를 동남아시아 국가 등으로 몰래…
  • [21-04-07 14:37]      
  • 인도네시아 동누사뜽가라에 내린 폭우로 100여명이 목숨 잃거나 실종  
  • 인도네시아 소순다열도 동누사뜽가라 지역에 내린 폭우로 100여명이 목숨을 잃거나 실종되고, 수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5일 인도네시아 재난 당국에 따르면 지난 주말부터 소순다열도 동부에 집중 호우가 쏟아지면서 여러 지역에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했다.전날 오전 1시께 동누사뜽가라 동플로레스군의 늘늘라마디케(Nelelamadike) 마을에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주택 수 십채가 파묻혔다. 동플로레스 당국은 "주민 63명이 산사태에 매몰됐다"며 "일요일 밤까지 54명의 시신이 수습됐고 나머지를 계속 찾고 있다"고 안타라 통신에 밝…
  • [21-04-05 13:46]      
  • 러시아, 2025년까지 극동 사할린주에 자국 최초의 탄소중립 지역 조성 방안 추진  
  • 러시아가 오는 2025년까지 극동 사할린주(州)에 자국 최초의 탄소중립 지역을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은 러시아 경제개발부가 사할린 지방정부와 함께 이 지역의 온실가스 배출을 규제하는 새로운 법안을 준비 중이라고 4일 보도했다. 법안에 따르면 5만t 이상의 이산화탄소(CO2)를 배출하는 기업 등에 각각의 할당량을 부과하고 이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 t당 150루블의 벌금이 부과된다. 구체적인 할당량은 각 지방정부가 자체 조사를 거쳐 배정하게 된다. 탄소중립이란 온실가스의 배출량과 흡수량의 합이 '0…
  • [21-04-05 13:36]      
  • 이란 핵합의 복원 위한 논의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 이란 핵합의(JCPOA·포괄적 공동행동계획) 복원을 위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AP, AFP통신 등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은 2일(현지시간) 프랑스, 독일, 영국, 러시아, 중국과 이란이 미국의 JCPOA 복귀 가능성을 논의하는 화상회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EU는 "(회상회의) 참가국은 미국의 JCPOA 복귀 전망을 논의할 예정"이라면서 "모든 측면에서 핵합의 내용을 완전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방법도 다룰 것"이라고 밝혔다. 회의 의장은 EU의 외교수장 격인 조셉 보렐 외교안보정책 고위대표…
  • [21-04-02 11:05]      
  • 코로나 3차 유행 조짐에 유럽 각국, 봉쇄 강화하거나 연장하는 등 긴급히 대응  
  • 코로나 3차 유행 조짐에 유럽 각국이 봉쇄를 강화하거나 연장하는 등 긴급히 대응에 나서고 있다.24일(현지시간) AP,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네덜란드는 봉쇄를 3주 연장했다.마르크 뤼터 네덜란드 총리는 전날 봉쇄를 완화하기에는 자국 내 코로나19 감염이 너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번 조치를 발표했다.네덜란드 정부는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는 코로나19 환자가 증가세를 보이는 등 "3차 유행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노르웨이 정부도 같은 날 당초 3월 말로 예정됐던 봉쇄 완화 계획 발표를 연기하고 식당, 술…
  • [21-03-25 10:40]      
  • 정의용 외교부 장관, 로돌포 솔라노 코스타리카 외교장관과 회담  
  •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19일 로돌포 솔라노 코스타리카 외교장관과 회담을 하고 양국 간 실질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정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청사에서 열린 회담에서 "코스타리카는 민주주의·평화·인권 등 핵심 가치를 공유해온 전통적인 우방국"이라며 내년 수교 60주년 계기 교류 확대와 관계 발전을 기대했다.또 솔라노 장관이 과거 주한대사로 근무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장관으로 영전하셔서 오게 …
  • [21-03-19 14:25]      
  • 대만, 中 군사적 위협에 맞서 원격조종 공격무기 등 비대칭 전력 대폭 강화  
  • 대만을 겨냥한 중국의 전방위 압박이 강화되는 가운데 대만이 중국의 군사적 위협에 맞서 원격조종 공격무기 등 비대칭 전력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의 국방정책 방향을 공개했다. 19일 대만 연합보 등에 따르면 대만 국방부는 전날 입법원(국회)에 제출한 '2021년 국방 4년 총검토 보고서(QDR)에서 '방위 고수, 중층 저지'라는 전략 목표 아래 비대칭 전력, 시가전 훈련 및 전시동원예비군 전력 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특히 중국군의 '회색지대' 전술에 맞서 해순서(해경) 함정을 대만군의 방위작전체계에 편입해 연합작전 임무를 맡기는 …
  • [21-03-19 14:20]      
  • 미국 하원, 이민법 개정안 가결  
  •  미국 하원에서 불법 체류자에게 시민권 부여를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이민법 개정안이 가결됐다. 이른바 '드리머'로 불리는 불법 체류 어린이와 농장 노동자를 추방하지 않고 일정 자격을 갖추면 시민권을 획득하도록 하는 2개 법안으로 각각 찬성 228·반대 197표, 찬성 247·반대 174표로 통과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법안이 통과되면 불법 체류자도 추방당하지 않고 거주와 취업, 군 복무, 학업 등이 가능하며 결국 정해진 요건을 갖춘 경우 시민권을 획득하게 된다.  또 내전이나 자연재해…
  • [21-03-19 13:10]      
  • 日, 2023년까지 부산에서 50㎞가량 떨어진 쓰시마에 전자전 부대 배치  
  • 일본 방위성이 2023년까지 부산에서 50㎞가량 떨어진 쓰시마(對馬·대마도)에 전자전 부대를 배치한다고 산케이신문이 18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방위성은 홋카이도(北海道)에서 일본 서남쪽 끝에 있는 요나구니지마(與那國島)까지 10곳 이상에 전자전 부대를 배치해 중국과 러시아에 대항하는 태세를 갖출 계획이다.군사 활동에는 통신과 레이더 전파, 미사일 유도 적외선 등 다양한 전자파가 사용된다.  전자전 부대는 상대방이 사용하는 전자파와 같은 주파수의 전자파를 발사해 적의 통신이나 미사일 유도, 레이더 등을 무력화하는 임무를 …
  • [21-03-18 14:09]      
  • 美 연쇄총격 8명 사망자 중 한인 4명...애틀랜타 한인 매체 보도  
  •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일대에서 16일(현지시간) 발생한 연쇄 총격으로 8명의 사망자가 나온 가운데 이중 4명이 한인 여성이라고 현지 한인 매체가 보도했다.  애틀랜타 한인 매체인 애틀랜타K는 이날 현지 스파업계의 한 한인 관계자를 인용해 "생존한 종업원들의 증언에 따르면 사망자와 부상자 모두 한인 여성"이라면서 스파 두곳에서 각각 3명, 1명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숨진 한인여성 가운데 2명은 각각 70대, 50대로 전해졌다고 애틀랜타K는 전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날 애틀랜타 지…
  • [21-03-17 13:26]      
  • 미 국방부 장관, 17일 한국 도착  
  •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부 장관이 17일 한국에 먼저 도착하며 11년 만의 미 국무·국방장관 동시 방한 일정에 돌입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오스틴 장관은 이날 정오께 공중지휘통제기인 E-4B 나이트워치를 타고 오산 공군기지에 도착했다.​오스틴 장관 도착에 이어 이날 오후 2시 20분께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도 전용기로 도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한 첫날인 이날 두 장관은 각자 한국측 카운터파트와 양자 회담을 한다. 이 외 별도 공식일정은 잡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 바이든 미 행정부 출범 이후…
  • [21-03-17 13:23]      
  • 브라질 코로나 하루 사망자...처음으로 2천 명 넘어  
  • 브라질의 코로나19 하루 사망자가 처음으로 2천 명을 넘었다. 신규 확진자는 8만 명에 육박했다.10일(현지시간) 브라질 보건부에 따르면 이날까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누적 사망자는 전날보다 2천286명 많은 27만656명으로 늘었다.하루 사망자가 2천 명을 넘은 것은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이후 처음이며, 하루 전의 최다 기록인 1천972명보다 314명 많다.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7만9천876명 많은 1천120만2천305명으로 집계됐다.신규 확진자는 지난 7일 8만 명대로 올라섰다가 8일은 절반 이하로 줄…
  • [21-03-11 10:36]      
  • 한미, 제11차 방위비분담특별협정 타결...1조1천833억원  
  • 올해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이 작년보다 13.9% 오른 1조1천833억원으로 정해지고 앞으로 4년간 매해 국방비 인상률을 반영해 올리기로 했다.또 2025년까지 적용되는 분담금 협상에 합의하면서 안정적인 주한미군 운용이 가능해졌고, 지난해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타결되지 못하면서 벌어졌던 주한미군 한국인 노동자의 무급휴직 사태가 앞으로는 원천 봉쇄된다.한국과 미국은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제11차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을 5∼7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9차 회의에서 타결했다고 외교부가 10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양국은 …
  • [21-03-10 16:28]      
  •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 46일 만에 타결  
  • 장기 표류를 면치 못하던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 46일 만에 타결됐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폭 증액 압박 속에 한미동맹의 장애물로 작용하던 방위비분담금 협상이 마침내 합의점을 찾은 것이다. 미 국무·국방장관의 방한을 앞두고 동맹 복원의 중대 계기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외교부는 7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제11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한미 간 회의 결과 원칙적 합의에 이르렀다고 밝혔다.외교부는 "양측은 내부보고 절차를 마무리한 후 대외 발표 및 가서명을 추진할 예…
  • [21-03-08 12:13]      
  • 대만, 남태평양의 섬나라 팔라우와 트래블 추진  
  • 코로나 대처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 대만이 남태평양의 섬나라 팔라우와 '트래블 버블'(Travel Bubble·비격리 여행 권역)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8일 대만 빈과일보 등은 대만 보건당국이 10일 회의에서 '결정적 논의'가 이뤄진다면 이르면 내주부터 남태평양의 섬나라 팔라우와의 트래블 버블이 시작된다고 보도했다.천스중(陳時中) 대만 위생복리부 부장(장관)은 "만약 트래블 버블이 가동되면 우선 다른 나라와 국제선 전세기 운항 절차를 간소화한 '녹색 통로'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좡런샹(莊人祥) 질병관제서…
  • [21-03-08 11:48]      
게시물 검색


더 나은신문

회사명 : 더 나은신문/법률행정신문   /   대표자 : 김진석  /   발행인/편집인 : 강신애
등록번호 : 서울 다 50552 , 서울 다 50571   /   등록일 : 2018.11.23 , 2019.1.1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신애
주소 :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 449-7, 501호(공릉동)   /   TEL. 02-6489-0949  /   FAX. 02-6081-1541  /   E-mail. thenaeun11@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 presson.kr.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