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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코로나 세계적 확산 여파로 2023년으로 또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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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0-12-1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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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확산 여파로 2023년으로 다시 한번 연기됐다.


세계육상연맹은 11일(한국시간) "2021년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국 난징에서 열 예정이던 세계실내육상선수권을 2023년 3월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난징 세계실내육상선수권은 애초 2020년 3월에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당시 코로나19가 중국에 널리 퍼지는 바람에 대회 개막을 1년 미뤘다.


이번에는 1년이 아닌 2년 뒤로 일정을 잡았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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