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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이광철 청와대 민정비서관 사무실 압수수색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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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1-07-2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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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이광철 청와대 민정비서관의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재개했다.


공수처 수사3부(최석규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10시께 청와대 비서실에 수사관들을 보내 임의제출 형식의 압수수색을 다시 요청했다.


형사소송법상 군사·공무상 비밀유지가 필요한 장소는 감독관의 승낙 없이 압수하지 못한다고 규정하고 있어, 그간 수사기관은 청와대 경내에 진입하지 않고 자료를 받아오는 임의제출 형식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해왔다.

 
이 비서관은 이규원 검사가 윤중천 면담보고서를 왜곡하고 유출하는 과정에 연루됐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강낙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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