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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서 수도계량기 동파 피해가 600건 넘어
"인천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7만8천가구가 한때 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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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1-01-0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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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 수준의 '북극발 한파'가 전국을 덮치면서 곳곳에서 수도계량기 동파 피해가 600건을 넘었다. 또 인천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7만8천가구가 한때 정전을 겪었다.


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이날 오전 10시30분까지 한랭질환자 8명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구조된 인원은 31명으로 집계됐다. 수도계량기와 수도관 동파 신고는 647건에 달했다. 이 중 계량기 동파가 634건이다.


인천 등지에서는 강추위 속에 7만8천83가구가 일시정전 피해를 겪었다. 
 

도로는 광주, 전남, 전북, 제주 등의 산간 지역 고갯길을 중심으로 18개 노선에서 통제가 이어지고 있다.


항공기는 김포·제주·김해공항 등에서 모두 42편이 결항했고 여객선은 포항∼울릉·백령∼인천 등 47개 항로에서 57척의 발이 묶였다.
강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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